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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현소(贊玄疏)

제목정보
장소명 찬현소(贊玄疏)
이명
저자정보
찬자 이름법오(法悟)
이명오(悟), 전원통법대사(詮圓通法大師)
생몰년 ~
국적요(遼)
참고사항바로가기
장소정보
총록정보 贊玄疏五卷
찬술방식 술(述)
교감현황
형태정보
권수 五卷
현존정보
서지정보 권제1-5: 목판본, [不明], [不明]. 시기미상, 대곡대학도서관(大谷大學圖書館)
서지정보 권제1-5: 목판본, [不明], [1700]. 시기미상, 18C추정, 용곡대학도서관(龍谷大學圖書館)
서지정보 권제5: 목판본, [不明], [不明]. 시기미상, 1256년(建長 8)간본 後刷本 추정, 경도대학도서관(京都大學圖書館)
서지정보 권제1-5: 목판본, 高野山金剛三昧院, 1288-89. 1288-89년(正應 1- 2) 간본, 대수문고(大須文庫_名古屋市真福寺寶生院)
서지정보 권제2: 필사본, [不明], 1135. 1135년(保延원) 사본, 고산사(高山寺_京都市栂尾山)
서지정보 권제5: 필사본, 高野山, 1137. 1137년(保延 3) 사본, 고산사(高山寺_京都市栂尾山)
서지정보 권제3: 필사본, [不明], 1156. 1156년(保元원) 사본, 고산사(高山寺_京都市栂尾山)
서지정보 권제1-2: 필사본, [不明], [不明]. 시기미상, 고산사(高山寺_京都市栂尾山)
서지정보 권제5: 필사본, [不明], [不明]. 시기미상, 고산사(高山寺_京都市栂尾山)
서지정보 권제1-5: 목판본, 高野山金剛三昧院, 1287~88. 1287~88년(弘安10년~正應 1) 간본, 예산문고(叡山文庫-比叡山延暦寺)
서지정보 論本第5,論卷第6: 필사본, [不明], 1192. 1185년(建久 3) 일본사본, 대수문고(大須文庫_名古屋市真福寺寶生院)
서지정보 권제1-4: 목판본, [不明], 1288. 1288년(正應 1) 간본, 일본국립국회도서관(日本國立國會圖書館)
서지정보 권제1-5: 목판본, [不明], 1288. 1099년(壽昌 5) 興王寺간행, 1288년(正應 1) 일본重刊本, 고야산대학도서관(高野山大學圖書館)
서지정보 권제1-5: 목판본, [不明], 1288. 1099년(壽昌 5) 興王寺간행, 1288년(正應 1) 일본重刊本, 동사(東寺_京都市南区)
서지정보 권제1,5: 필사본, [不明], 1205. 1205년(元久 2)교합본, 고산사(高山寺_京都市栂尾山)
서지정보 권제1: 필사본, [不明], [不明]. 鎌倉-南北朝시기(1185~1392) 사본, 금택문고(金澤文庫)
서지정보 권제3,5: 필사본, [不明], 1265. 1265년(文永 2) 사본, 동경도립중앙도서관(東京都立中央圖書館)
연계정보
한문대장경 ◎ 新纂卍續藏(X45 No.772) 『釋摩訶衍論贊玄疏』 5卷, 宋 法悟勅撰 _部別 : 中國撰述 大小乘釋論部一 釋摩訶衍論疏(附大宗地玄文本論略註) - 『卍大日本續藏經』 第一編 第 72 - 『卍續藏經』 (新文豐版) 第 72冊 바로가기
학술정보
단행본 李箕永, 釋摩訶衍論의 密敎思想(佛敎文化硏究院 編, 『韓國密敎思想硏究』, 서울:동국대학교출판부, 1986) 바로가기
학술논문 김영미, 高麗와 遼의 불교 교류 -『釋摩訶衍論』을 중심으로-(한국사상사학 33, 2009, 한국사상사학회) 바로가기

[장소해제]

章疏書名
석마하연론찬현소釋摩訶衍論贊玄疏
개요

『석마하연론찬현소釋摩訶衍論贊玄疏』는 용수보살龍樹菩薩이 짓고, 요진姚秦의 벌제마다筏提摩多가 한역한 『석마하연론釋摩訶衍論』의 주석서이다.
체제와 내용

『석마하연론釋摩訶衍論』은 『대승기신론』에 대한 해설서로서 용수보살이 지은 것으로 되어 있으나 일본에서는 전래 직후부터 진위논란에 있었다.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석마하연론』은 신라나 중국에서 찬술된 것으로 여겨진다. 한역자의 문제나 신라승려의 저술에서는 언급이 없는 점, 중국 저술에서도 단편적인 언급만이 보이는 점 등이 그러한 추측을 뒷받침하고 있다. 『석마하연론』은 요遼나라 도종道宗 청녕 8년(1062)에 대장경에 편입되었다. 도종 대에 수진(『석마하연론통찬소』), 지복(『석마하연론통현초』), 법오(『석마하연론찬현소』)의 주석서가 연이어 찬술되었다. 의천의 『신편제종교장총록』에 『석마하연론』과 3인의 주석서가 수록된 이후 널리 유통되게 되었다. 『교장총록』에는 『화엄경』과 『법화경』, 그리고 『석마하연론』만이 3종 이상의 주석서가 전하고 있다. 이는 『석마하연론』이 당시 요나라에서 매우 중요시 여긴 논서임을 알 수 있다. 법오의 『석마하연론찬현소』 의 가장 큰 특징은 도종道宗의 어해御解가 제시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석마하연론찬현소의 찬술계기가 된 것이다. 저술시기는 1075년 12월에서 1079년의 정월 사이로 수진의 『석마하연론통찬소』와 지복의 『석마하연론통현초』보다 후에 저술된 것을 알 수 있는 내용이 보인다. 즉 ‘ … 而今興遼國二師 正顯具見 … ’에서 ‘二師’라는 말이 있다. 이는 수진과 지복을 지칭하는 것이며, 법오의 『석마하연론찬현소』가 수진의 『석마하연론통찬소』나 지복의 『석마하연론통현초』보다 후대의 저술임을 확인해 주는 부분이다. 『석마하연론찬현소』는 지복의 『석마하연론통현초』와 함께 요 도종의 명에 의해 수창壽昌 5년(1098)에 간행되었다. 현재 몇 종의 사본이 전해진다.
<동국대학교 이정수>
장소찬자

법오法悟(? - ?)는 요나라 때의 학승으로 생몰연대는 알 수 없다. 호는 통법대사법오通法大師法悟이고, 중경中京의 보은사報恩寺에 주석하였으며, 도종道宗 칙명으로 『석마하연론찬현소釋摩訶衍論贊玄疏』 5권을 찬술하였다.
<동국대학교 이정수>